ONE SHEKEL · ONE JEW
한 세켈의 마음이
한 사람을 향합니다.
대한민국 안에서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보존하고, 존엄과 안식의 영구적인 공간을 세우기 위한 동행입니다.

KOREA STANDS WITH THE JEWISH PEOPLE
세계적으로 반유대주의가 확산되는 지금,
대한민국은 기억하고 유대인과 함께 서고자 합니다.
원쉐켈 원쥬는 유대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의 한 세켈’을 통해 한국 홀로코스트 기념관의 이전과 영구 공간 건립에 함께하는 캠페인입니다.
OUR STORY
기억의 공간을
함께 세워 주세요.
파주 헤이리에 기념관이 세워지기까지의 과정과 지금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기억의 공간이 되고, 그 기억은 다음 세대의 평화로 이어집니다.
YouTube에서 보기 ↗OUR JOURNEY
꺼지지 않은 촛불에서
기억의 공간까지
이스라엘의 회복
어느 날 한 랍비는 “이사야가 예언한, 이스라엘을 향해 달려올 나라는 다름 아닌 대한민국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KIBI(한국·이스라엘 성경연구소)는 가나안의 모든 땅을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을 계속해서 믿고 시오니즘을 굳게 지지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이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는 불모지와 같았던 40년 전, 한국 땅에서 첫 번째 하누카 촛불을 밝혔습니다.
한국에서 이스라엘로 흐르는 사랑
그 촛불은 한 번도 꺼진 적이 없습니다. 한국 성도들의 알리야 헌금과 위로의 예물은 KIBI를 통해 오직 이스라엘로 계속 전달되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잔혹한 테러 공격 이후, KIBI는 하마스의 비인도적인 실상을 대한민국 사회에 지속적으로 알리며 이스라엘과 연대하는 진실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하누카의 마지막 촛불과 기적의 열매
2025년 5월 19일, 송만석 이사장은 사비를 들여 파주에 ‘한국 홀로코스트 기념관’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2025년 9월 23일, 대한민국은 유엔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오랜 헌신이 맺은 참으로 귀한 열매였습니다.
THE NEXT HOME
2027년 4월까지,
새로운 영구 공간이 필요합니다.
현재 박물관 건물은 임대 시설입니다. ‘원쉐켈 원쥬’는 유대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심 어린 나눔, 곧 사랑의 한 세켈을 통해 기념관의 이전과 건립에 함께한다는 뜻입니다.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이 함께 세우는 평화의 증거WHY THIS MEMORIAL
기억하고 배우며,
함께 서는 공간
기억하는 대한민국
반유대주의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이스라엘을 기억하고 유대 민족을 품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유대인을 위한 안식
대한민국을 찾는 모든 유대인 방문객에게 한국 홀로코스트 기념관이 진정한 ‘안식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세대의 교실
한국 교회와 다음 세대가 이스라엘의 회복 이야기를 배우고 이해하는 ‘살아 있는 교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SUPPORT
후원 방법
세 가지 방법 중 편리한 방식을 선택해 주세요.
PARTICIPATE WITH ONE SHEKEL
한 세켈의 마음이
기억의 공간이 됩니다.
후원과 캠페인에 관한 문의는 이메일로 안내해 드립니다.
- 기관
- Holocaust Memorial Korea
- 관장
- 송만석 · Man-Suk Song
- PayPal
- KIBI America PayPal ↗